
오늘은 부산 흰여울 문화마을에 있는
고양이 카페 '더레이지캣'을 소개해볼게요

먼저 계단을 올라가볼게요.

계단을 오르기 전부터
고양이가 떡 하고 맞이하고 있었어요.
지금 보니 뒤에 벽면에 있는 그림도 귀엽네요.

계단을 오르니 또 고양이가 있고

요기도 고양이가 있네요.
"숨은고양이찾기"라 할 만큼
군데군데 고양이가 숨어있었어요.

사진을 찍고 있다 보니
고양이가 마당에 모였네요.
작년에 가서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주인장님께 물어보니,
두 마리가 카페서 키우는 고양이고
동네 고양이들이 놀러 왔다 갔다고들
한다고 그러더라구요.





가게 안에 들어서면 1층에는
고양이 관련한 각종 굿즈들이 전시되어 있고
살 수 있었어요.

이렇게 야외 공간도 있구요

실내 공간도 있어요.
입구가 좁아서 작은 카페 같았지만
은근 크고 공간이 다양하더라구요.


밖에 자리를 잡았는데
당시에는 겨울이라 추워서 실내로 들어갔어요.



자리를 잡고 앉아 있는데
고양이들이 와서 달려들었어요ㅎㅎ

요리조리 왔다 갔다 하며
애교가 정말 많더라구요ㅎㅎ

완전히 어두워지기 전에 나왔는데
밤에도 분위기 있고
야경도 이쁠 거 같았어요
고양이 좋아하시는 분들은
흰여울 문화마을에 들리시면
꼭 한번 들려보시길 바랄게요ㅎㅎ